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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삼겹살 먹을 만한 이야기] 극발전소301 창단 1주년 기념 삼겹살집 풍경

제목 : 겨울밤 만나는 옴니버스 연극 장르 : 연극 기간 : 2009년 12월 3일 ~ 2009년 12월 31일 장소 : 우석 레퍼토리 극장 출연 : 우리는 하나다-_이성순, 강기목, 하남균(작, 연출 : 황선영) 맛있는 그라운드_김강현, 김성지(작, 연출 : 김묘진) 다이나믹 영업3팀’_유안, 백선우, 박복안(작, 연출 : 정범철) 삼겹살 먹을 만한 이야기_김구경, 이엄지 기획 : 극발전소 301 타임택시는 어디쯤 달리고 있을까 ‘1년도 되지 않았으니 규정을 짓는 자체가 의미가 없지 싶다. 다만 지방 공연에 이어 대학로 연장 공연을 준비 중인 의 좋은 출발이 이나 의 새로운 고민으로도 계속 이어지길, 같이 안고 가길 바란다. 하여, 창단1주년을 기념하는 올 12월 예정 공연 옴니버스 창작극 라는, 제목..

연극 2009.12.03

손을 들면 반드시 [타임택시]가 선다

기간 : 2009년 4월 30일 ~ 2009년 5월 17일(추후 대학로 연장 공연 예정) 장소 : 대학로 스타시티 2관 시간 : 평일 8시 / 토 4시, 7시 30분 / 일 4시 극단 : 극발전소301 극발전소301(이하 301)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를 보러간 날, 낯익은 얼굴들이 어깨에 뭔가를 하나씩 들쳐 메고 극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.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윤광희, 김영진, 박복안, 백선우 등등이었는데, 이들은 301의 배우들이다. 잠시 후 그들이 나오면서 하는 말이 “우리 소품이 너무 적은 거 아냐?”하더란 말이다. 301과 관련이 없지 않은 에 이어 같은 소극장에서 공연이 이어지는 바를 모르지 않았던 터라 사뭇 궁금증이 일었다. 버스를 어떻게 택시로 개조했을까? 이전에 였다는 걸 알면 더 재..

연극 2009.04.30